한국어로는 눈 감고도 설명하는 내 사업.
그런데 영어로 넘어가는 순간 말은 짧아지고, 설명은 단순해집니다.
영어를 그냥 ‘잘’하고 싶은 게 아니라,
영어로도 ‘대표’이고 싶은 거라면.
TonyRay는 단순한 영어 회화를 가르치지 않습니다.
대표님의 사업 이야기를 영어로도 대표님의 것으로 만듭니다.
상대도 고개를 끄덕입니다.
문제는 대본이 끝난 그 다음 순간입니다.
순간 정적.
머릿속엔 한국어 논리가 꽉 차 있는데, 입 밖으로는 가장 쉬운 단어만 맴돕니다.
“Uh... we are... very fast. And... market is big.”
하고 싶은 말의 10%도 못 꺼낸 채 어색한 웃음으로 미팅을 끝내는 그 답답함.
결국 상대방이 만나는 내 회사는
실제 내 회사의 크기보다 훨씬 작은 회사입니다.
한국어에는 이미 수십 번 말해서 내 것이 된 이야기가 있습니다.
영어에는 아직 그 버전의 나가 없는 겁니다.
지금 당장은 영어가 급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업의 기회는 예고 없이 찾아옵니다.
그때부터 준비하기에는 기회가 대표님의 영어를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영어 때문에 새 기회를 만들어낼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 온 기회를 놓치지만 않으면 됩니다.
매주 오프라인 미팅에서 실제로 받게 될 질문을 깊게 다룹니다.
내 경험과 내 회사 이야기로 답을 만들고,
말하고 → 고치고 → 다시 말합니다.
외운 대본이 아니라 진짜 ‘내 말’이 될 때까지.
유학도, 어학연수도 없이 한국에서 독학으로 영어 유창성을 만들었습니다.
수많은 학습자를 직접 가르치며 확신한 한 가지가 있습니다.
영어로 유창해지는 사람에게는 언제나 이 3가지가 빠지지 않습니다.
입에 붙을 때까지 질리도록 말합니다. 내 사업 이야기를 상대를 바꿔가며 수없이 꺼내봅니다.
기다리지 않고 바로 고칩니다. AI 개인 튜터가 내 스토리를 빠르게 교정해, 교정 대기 시간은 줄이고 실제 말하는 시간은 극대화합니다.
혼자 빨리보다 함께 멀리. 영어와 비즈니스로 연결된 동료들과 더 오래, 더 즐겁게 성장합니다.
4주 만에 영어 전체를 바꾸지는 못합니다.
대신 이 네 가지 질문만큼은 직접 만들고, 고치고, 수없이 말해 내 것으로 만듭니다.
목표는 완벽한 영어가 아닙니다.
질문이 대본 밖으로 튀어나가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는 것입니다.
첫 정식 시즌 전 진행되는 파일럿 기수로, 75% 할인된 가격으로 시작합니다.
| 일정 | 4주 · 총 4회 — 9/12, 9/19, 10/3, 10/10 ※ 9/26 추석 연휴 주간은 휴강합니다 |
|---|---|
| 시간 | 토요일 오전 10:00–12:00 |
| 장소 | Grace Mate (TIME SPACE) — 남부순환로350길 11, 지하 2층 타임스페이스 |
| 정원 | 단 6명 (선착순) |
| 수강료 | 400,000원 → 100,000원 (회당 25,000원 · 75% 할인) |
| 결제 | 계좌이체 — 신청 확정 후 입금 계좌를 개별 안내드립니다. |
|---|---|
| 환불 |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분쟁해결기준(학원·교습)을 따릅니다. · 개강 전: 전액 환불 · 1회차 수강 후 (총 교습시간 1/3 경과 전): 수강료의 2/3 환급 · 2회차 시작 전 (1/2 경과 전): 수강료의 1/2 환급 (50,000원) · 2회차 수강 후 (1/2 경과): 환급 불가 · 환불 요청 시 5일 이내 반환 |
맞습니다. 아직 수료생도, 후기도 없습니다. 그래서 정가를 받지 않습니다.
정원을 6명으로 대폭 줄이고, 제가 전원의 답변을 매주 직접 감수합니다. 이번 파일럿에서 완벽히 검증한 뒤 시즌 1로 이어갑니다.
기본적인 영어 문장을 만들 수 있는 수준이면 충분합니다. 어색하거나 틀린 영어를 ‘실제 필드에서 쓸 수 있는 고급스러운 영어’로 고쳐내는 것이 이 수업의 목적입니다.
네, 괜찮습니다. 준비 중인 아이템과 앞으로 만들 회사를 소재로 답을 완성해갑니다. 대표, 공동창업자, 예비 창업가 모두 환영합니다.
2시간 동안 전원이 충분히 입을 떼야 하기 때문입니다. 남의 말을 듣는 시간이 아니라, 내가 직접 말하는 시간을 최대치로 확보하기 위한 인원 제한입니다.
파일럿은 오프라인으로만 진행합니다. TonyRay는 영어를 머리로 아는 것보다, 실제 사람 앞에서 눈을 맞추고 꺼내는 현장 경험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평일 저녁은 갑작스러운 미팅, 회식, 야근으로 쉽게 밀립니다. 다른 일정이 끼어들기 전에 토요일 오전 2시간을 내 성장을 위한 시간으로 먼저 확보합니다.
4주 만에 영어 실력 전체가 바뀐다고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가장 중요한 4가지 핵심 사업 스토리를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4주 뒤 남는 것은 네 개의 완성된 이야기. 그리고 “나도 영어로 더 큰 무대에 설 수 있겠다”는 첫 확신입니다.
주제가 매주 바뀌지 않습니다. 여행이나 취미 대신, 오직 대표님과 대표님의 사업 이야기만 깊게 다룹니다.
수업에서 배운 영어가 강의실에 남지 않고 다음 비즈니스 미팅에서 바로 쓰이게 만듭니다.
하지만 다음 투자자, 다음 바이어, 다음 파트너가 나타났을 때,
영어가 망설임의 이유가 되지 않도록.
한국어로는 대표.
이제 영어로도 대표.
4주 · 총 4회 | 정원 6명 남은 좌석 안내 예정
마감 9/10(목) · 개강 9/12(토) 오전 10:00–12:00
파일럿 1기 신청하기 →